일요일, 7월 21,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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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아이폰13 공시지원금 크게 상향…약정할인보다 ‘유리’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KT가 2021년 10월 8일 국내 출시된 아이폰13 공시지원금을 크게 올렸다. 아이폰13은 애플 A15 프로세서를 사용하며 아이폰14에 비해 화면이 조금 좁다.

KT는 9일 자사 공시지원금 사이트를 통해 아이폰13 128GB와 256GB의 지원금을 최대 50만원으로 올렸다. 월 9만원이상 고가 요금제 기준이다.

아이폰13. 사진=애플

전 요금제 지원금이 약정할인보다 유리

일반 요금제 중 가장 저렴한 ▲월 3만7천원 요금제(5G 슬림 4GB)에 지원금 21만원을 주고, ▲5G 월 5만5천원 요금제(5G 슬림 14GB)는 지원금이 30만원이다.

5G 사용자 평균데이터 사용량(28GB)에 가까운 ▲월 5만8천원 요금제(5G 슬림 21GB)는 지원금 31만 9000원 ▲월 6만1천원 요금제(5G 심플 30GB)은 지원금이 33만 2000원이다.

또 ▲월 9만원 요금제(디즈니+ 초이스 베이직)의 경우 지원금이 50만원 ▲월 13만원 요금제(디즈니+ 초이스 프리미엄)의 경우 지원금이 50만원 등이다.

현재 아이폰13의 출고가가 89만 1000원이어서, 3만7천원 최저가 5G 요금제 가입자라도 휴대폰을 살 때 단말기 지원금을 받는게 25% 요금할인(24개월 기준 선택약정할인)보다 유리하다. 공시지원금(21만원)에 유통점 지원금(3만1500원)을 더하면 64만 9500원에 아이폰13을 살 수 있다. 반면, 24개월 요금할인 총계는 22만2000원이어서, 단말 할인이 1만9500원 더 이익이다.



월 9만원 요금제 이상을 가입한다면 89만1000원짜리 아이폰13을 31만6000원에 살 수 있다. 공시지원금 50만원과 유통점 지원금(KT닷컴 지원금) 7만5000원을 합쳐 할인 받는다. 물론 단말 할인이 훨씬 이익이다.

업계 관계자는 “KT는 아이폰13 재고 물량이 많아 아이폰13 지원금을 크게 올린 것 같다”고 했다.

이날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는 지원금 공시 변동을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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